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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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어제 낮 동안에는 반소매 차림이 무색하지 않을만큼 초 여름더위를 보였는데요. 오늘은 더운 남서풍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18도로 출발하고있고요. 낮기온 29도로 예상됩니다. 오전동안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다가 오후부터는 대기확산이 원활해지면서 보통단계를 회복하...
홍상순 2018년 05월 15일 -

울산시,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추진
울산시가 방송과 애니메이션 등 지역의 문화콘텐츠 기업 육성을 지원하는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를 조성합니다. 울산시는 남구 달동 2천655㎡ 시유지에 150억원을 들여 지상 6층, 지하 2층 규모의 콘텐츠기업 육성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에 공모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역의 관광ㆍ문화유산을 콘텐츠로 개발하는 기...
서하경 2018년 05월 15일 -

낮 최고 29도..내일 새벽부터 비
오늘(5\/15)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오전 한때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29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10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0도에서 24도로 비가 오더라도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지는 않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가 금요...
조창래 2018년 05월 15일 -

시청 일회용 금지\/ 재활용 대책은 글쎄
◀ANC▶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자 울산시가 오늘부터 일회용품 사용을 전면 중단하며 작은 실천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정작 폐비닐 수거 대책 등 근본적인 대책은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청 사무실입니다. 일회용 종이컵이 있던 자리에 대신 유리와 플라스틱 컵이 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14일 -

위기의 자동차\/ '신흥시장'서 탈출구 찾는다
◀ANC▶ 미국시장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신흥시장에서 탈출구를 찾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인도를 중심으로 신흥시장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15% 이상 늘었는데, 신흥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올해 목표치 달성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달 현대자동차는 미국...
이상욱 2018년 05월 14일 -

숨진 원어민 강사 학부모, 장학금 기부
숨진 딸의 뜻을 기리기 위해 근무하던 학교에 매년 책과 장학금 등을 기부하는 외국인이 있습니다. 염포초등학교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원어민 강사 고 사라 디넬씨 부모로부터 영어도서 295권을 기증받았고 앞으로 10년간 매년 천 달러씩 장학금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인 원어민 강사였던 사라 디넬씨는 지난 ...
조창래 2018년 05월 14일 -

중구>현역 구청장·여당 후보 맞대결
◀ANC▶ 울산MBC는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들의 면면을 알아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중구청장 후보입니다. 현역 구청장과 前 중구의회 의장 출신이 맞붙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더불어민주당 박태완 후보는 삼성정밀화학의 전신인 한국비료공업에서 사회생활...
유희정 2018년 05월 14일 -

스승의 날 기념 유공 교원 239명 표창
울산시교육청은 오늘(5\/14) 제37회 스승의 날 기념 유공 교원 포상대상자 239명에 대한 표창 전수식을 가졌습니다. 근정포장에는 달천고등학교 김수창 교장이, 대통령 표창은 선암초등학교 정재균 교장과 범서고등학교 안문영 교장이 받는 등 5명이 정부포상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교과지도와 생활지도, 진로직업 등의 분...
조창래 2018년 05월 14일 -

'스승찾기' 거부..교사 자존감 '바닥'
◀ANC▶ 내일(15일)은 스승의 날이죠. 졸업한 지 꽤 돼서 옛 선생님들과 연락이 끊긴 경우 옛 스승을 찾아주는 '스승찾기' 서비스란 게 있습니다. 교사 이름만 입력하면 지금 근무하는 학교가 어딘 지 알려주는 서비스인데, 정작 '자신의 정보를 공개하지 말아달라'는 교사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유가 뭔 지, 조창래 기자...
조창래 2018년 05월 14일 -

자유한국당, 북구재선거 여론조사 무산 위기
자유한국당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공천 관련 여론조사가 무산 위기에 처했습니다. 박대동 의원은 지난주 북구 재선거 후보공천 방식인 100% 일반국민 여론조사에 대해 서약서에 사인을 했습니다. 반면 윤두환 전 의원은 당원 50%, 일반국민 50%를 요구하며 서약을 거부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중앙당 공천관리위는 오늘 ...
서하경 2018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