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한국당 박천동 북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자유한국당 박천동 북구청장의 출마 선언을 마지막으로 현역 광역과 기초 단체장이 모두 등판을 마무리했습니다. 박천동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늘(5\/16)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자신을 한번 더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유영재 2018년 05월 16일 -

배우자 외도 의심해 대화 몰래 녹음.. 집행유예 선고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1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남편의 승용차에 소형 녹음기를 설치하고 남편과 다른 사람의 대화 내용을 몰래 들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남편과 차량한 동승자의 사생활을 침해했지만 배우자의 ...
유희정 2018년 05월 16일 -

중구 구민의 날 기념식 개최
중구 구민의 날 기념식이 오늘(5\/15) 중구 문화의 전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자랑스러운 중구인 수상자로 선정된 조성자 씨와 권의호 씨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중구 구민의 날인 5월 15일은 1598년 정유재란 당시 도산성 전투 승리로 울산군이 울산도호부로 승격된 날로, 중구는 지...
유희정 2018년 05월 16일 -

후보자를 만나다\/ 바른미래당 강석구 국회의원 후보
·· ◀ANC▶ 울산MBC는 6.13 지방선거 주요 격전지에 출마하는 후보자를 만나 정책과 소신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북구 재선거에 도전하는 바른미래당 강석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나와 있습니다. ◀END▶ ◀VCR▶ 1>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입니다. 후보께서는 북구청장직을 마치고 면세점을 운영...
유영재 2018년 05월 16일 -

명촌교 북단 사거리서 승용차 충돌..3명 사상(중부경
어젯밤(5\/15) 10시 15분쯤 명촌교 북단 사거리에서 마주오던 승용차와 SUV 차량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44살 김 모씨가 중상을 입고 동승자 45살 황 모씨가 숨졌으며 SUV 운전자 29살 임 모씨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남구에서 북구 방면으로 달리던 승용차와 북구에서 동구 ...
2018년 05월 16일 -

조선기자재 기업 스마트공장 지원
울산시는 조선 기자재 업체 11곳을 선정해 스마트공장 설립을 지원합니다. 사업 수행기관은 울산테크노파크이며 기업에 각각 최대 7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스마트공장은 공장운영 시스템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는 것으로 불합리한 공정을 없앨 수 있어 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됩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16일 -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18일부터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오는 18일부터 열흘 동안 장미원과 남문광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개막식 축하 퍼레이드에 이어 최정원의 러브 뮤지컬, 부활의 록백드 스페셜 등이 열립니다. 또 매일 주·야간 로즈 밸리 콘서트와 로즈 관악제가 열리며, 전시체험 행사로는 장미빌리지와 로즈푸드 존 등이 마련됐습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16일 -

오전까지 5~10mm 비..낮 최고 26도
오늘(5\/16) 새벽부터 빗방울이 떨어진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강수량은 5~10mm 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6도로 어제보다 5도가량 낮겠으며 비가 내리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5\/17)은 하루종일 흐린 날씨 속 기온은 21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
이용주 2018년 05월 16일 -

아파트 89채 빼돌린 시행사 대표 징역 5년
회삿돈 134억원을 횡령하고, 분양 과정에서 속칭 '죽통 작업'으로 웃돈을 챙긴 아파트 시행사 대표에게 징역 5년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 11부 정재우 판사는 61살 A씨에게 징역 5년과 추징금 5억 5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남구의 한 아파트 89채를 빼돌리고 이 중 72채를 불법 분양해 9억여 원...
홍상순 2018년 05월 16일 -

갑질 이사장 \/ 법인 공금에도 손 댔나?
◀ANC▶ 복지기관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사회복지법인 이사장에 대한 의혹, 연속 보도해드렸는데요, 경찰이 이사장을 사기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입건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법인과 복지기관이 써야 할 공금에 손을 댄 혐의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이 사회복지법인은 지난해 9월 노인문화제 행사를 ...
유희정 2018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