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딸의 뜻을 기리기 위해 근무하던 학교에 매년 책과 장학금 등을 기부하는 외국인이
있습니다.
염포초등학교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원어민 강사 고 사라 디넬씨 부모로부터
영어도서 295권을 기증받았고 앞으로 10년간
매년 천 달러씩 장학금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인 원어민 강사였던 사라 디넬씨는
지난 2015년 8월부터 2016년 11월초까지
염포초등학교에서 근무하다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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