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내일 새벽까지 30~80mm 비
울산은 오늘(9\/14)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8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까지 강우량은 울산기상대 기준 18mm 안팎으로 내일(9\/15) 새벽까지 30~8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흐리겠고 기온은 20~2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밤 사이 해안지역은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로 선박 피해에 각별한 주...
최지호 2018년 09월 14일 -

큐브1) 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울산만 제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포함한 지도부가 전국을 순회하며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있는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만 제외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지난 12일 부산과 경남을 찾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동남권신공항 등 지역 숙원사업에 대해 논의했지만, 울산은 일정상의 이유로 방문하지 않아 울...
서하경 2018년 09월 14일 -

<경남> 노량대교 개통 '갈등에서 화합으로'
◀ANC▶ 남해대교를 대체할 노량대교가 9년 간의 공사를 끝내고 내일(9\/13) 오후 6시부터 전면 개통됩니다. 그동안 다리 명칭을 두고 극심한 갈등을 빚어 온 남해군과 하동군은 새 다리 개통을 계기로 화합과 상생을 다짐했습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END▶ 【 VCR 】 남해와 하동을 잇는 노량대교가 9년간의 공사를 ...
2018년 09월 14일 -

날씨
1)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가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꽤 굵은 빗줄기가 새벽부터 쏟아붓고 있는데요. 내일 새벽까지 최고 30-8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21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3도에 머무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오후부터는 차차 비가 개면서 낮기온도 26도로 평년수준을 되찾겠습니다. 2) 레이더 ...
홍상순 2018년 09월 14일 -

내일 새벽까지 30-80mm 비
현재 울산지방에 내리고 있는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으며, 비의 양은 30-80mm로 제법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 머물러 평년보다 2~3도 정도 낮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차차 비가 개면서 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낮 기온이 평년 수준을 웃돌며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
유영재 2018년 09월 14일 -

지하 매설 스팀 배관 폭발..인명 피해 없어
어젯밤(9\/13) 11시45분쯤 남구 선암동 명동삼거리 인근에 매설된 대형 스팀 배관이 폭발해 뜨거운 증기가 40분 넘게 유출됐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배관은 한주에서 한화종합화학을 거쳐 롯데정밀화학으로 이어져 공장용 스팀을 공급하는 지름 700mm 배관으로, 경찰은 국과수 정...
유영재 2018년 09월 14일 -

(경제브리핑)울산지역 경매시장도 '찬바람'
◀ANC▶ 주택시장 침체 여파로 울산의 경매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실업자수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자영업자가 큰 폭으로 줄며 실업률을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법원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 경매시장에는 265건의 물건이 나왔습니다...
조창래 2018년 09월 14일 -

울산상의, 독일 노사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9\/13) 롯데호텔에서 베르너슈미트 독일 튀빙겐대학교 노동기술문화연구소장을 초청해 해외노사전문가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슈미트 소장은 노조와 기업의 지속적인 대화 창구가 마련되고 이것이 법·제도적으로 보장돼야 노사가 공동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고 공동결정도 가능하다고 강...
조창래 2018년 09월 14일 -

<부산>김해신공항, 에코델타시티 타격 불가피
◀ANC▶ 국토부가 김해신공항과 관련, 소음과 안전 문제가 있는 V자 활주로 계획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드러나서 지역의 큰 반발을 불러일으켰는데요. 이 새 활주로 ! 인근 지역 고도제한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돼 '에코델타시티' 조성에도 큰 타격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부산 이두원 기잡니다. ◀VCR▶ 부산 강...
2018년 09월 14일 -

다주택자 과세 강화..지방 활성화 시급
이번 정부의 9·13 주택시장 안정방안에 따라 3주택 이상 보유자에 대한 세율이 0.1에서 1.2% 포인트까지 누진적으로 인상돼 최고세율이 3.2%로 강화될 전망입니다. 또 부부합산 2주택 이상자는 전세자금 대출에 대한 공적 보증이 금지됩니다. 다만 지방 미분양 증가에 대비해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기준이 완화되고 세입자 ...
조창래 2018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