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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 독일 노사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9-14 07:20:00 조회수 75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9\/13) 롯데호텔에서
베르너슈미트 독일 튀빙겐대학교
노동기술문화연구소장을 초청해
해외노사전문가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슈미트 소장은
노조와 기업의 지속적인 대화 창구가 마련되고 이것이 법·제도적으로 보장돼야
노사가 공동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고
공동결정도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페널토론에 나선
한국노동연구 조성재 본부장도
독일처럼 기업단위 경영참가를 통한
노동자의 의견 반영과
산별교섭을 통한 근로조건의 동일성 확보,
능률에 따른 임금 반영 비중 확대 등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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