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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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10도..내일 -3~12도
울산지방 오늘(1\/21)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건조주의보가 계속해서 발효 중입니다. 아침 최저 -3.2도를 기록한 기온은 낮부터 올라가 최고 10도로 예년보다 3도 높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3도를 기록하겠으나 낮 최고는 12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동해남부해상은 0.5~2...
최익선 2019년 01월 21일 -

성금 월(1\/21,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재능유치원 91만 2천 10원 울주생활문화센터 80만 원 울산싱어즈오페라단 47만 원 류도원 3만 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 성금...
조창래 2019년 01월 21일 -

(R)제철 맞은 낙동김 수확 한창
◀ANC▶ 요즘 낙동강 하구에선 제철을 맞은 김 수확이 한창입니다. 맛 좋고 품질이 뛰어난 낙동김인데, 최근 김 공급과잉으로 가격이 많이 하락해 어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동이 트는 이른 새벽 시각. 상자마다 갓 수확한 김이 가득합니다. 낙동강 하구에서 채취한 낙동김입니다. 소형 ...
2019년 01월 21일 -

MBC가 만난 사람(김광식 근복공단 상임감사)
◀ANC▶ 노동존중 사회 만들기는 현 정부의 주요 국정 목표 가운데 하나입니다. 근로복지공단의 역할이 주목 받고 있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지난해 3월 근로복지공단 상임감사에 취임한 김광식 전 현대자동차 노조 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1>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을 역임하신 ...
최익선 2019년 01월 21일 -

다툼 끝에 딸 살해한 50대 여성 검거
중부경찰서는 어제(1\/20) 오후 9시쯤 중구 학성동에서 자신과 말싸움을 벌인 30대 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딸과 함께 술을 마시다 감정이 격해져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1월 21일 -

(경제브리핑)힘 실린 수소차..현대차 가속
◀ANC▶ 문재인 대통령의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차 사업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올해 수소차를 사면 최대 3천600만 원의 보조금이 지급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주 울산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사...
조창래 2019년 01월 21일 -

날씨
1) 절기 대한에도 포근했던 어제와는 달리 다시 찬바람이 남하하면서 아침 공기는 다소 차갑습니다. 울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3.2도까지 내려가면서 어제보다 기온은 4도가량 낮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낮부터는 다시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기 확산도 원활해지면서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홍상순 2019년 01월 21일 -

투데이R]경주 자동차업체 구조조정‥노조 반발
◀ANC▶ 경주 자동차 부품산업 불황이 지속되면서 지역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급기야 경주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서 노조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의 자동차 부품업체 노동자들이 사측의 일방적인 명예퇴직 통보에...
2019년 01월 21일 -

(경제)힘 실린 수소차..현대차 수소차 생산 박차
지난주 울산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연료전지시스템 생산능력을 현재 3천대 규모에서 4만대로 확대하고 2030년 국내에서 연간 50만 대 규모의 수소전기차 생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해 글로벌 ...
조창래 2019년 01월 20일 -

UNIST, 해조류 표면 본딴 오염 방지막 소재 개발
유니스트 정훈의 교수팀은 해조류의 표면을 본딴 오염 방지막 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해조류 표면에 난 미세한 돌기가 접근하는 박테리아를 찔러 죽게 만들고, 미세 돌기 위에 형성된 얇은 수막이 박테리아 접근을 차단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본딴 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 소재를 선...
유희정 2019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