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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힘 실린 수소차..현대차 가속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1-21 07:20:00 조회수 68

◀ANC▶
문재인 대통령의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차 사업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올해 수소차를 사면 최대 3천600만 원의
보조금이 지급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주 울산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연료전지시스템 생산능력을
현재 3천대 규모에서 4만대로 확대하고
2030년 국내에서 연간 50만 대 규모의
수소전기차 생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950대가 팔린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의 올해 글로벌
판매 목표를 6천 대로 올려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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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친환경자동차 구매보조금 예산이
지난해 3만2천 대에서 76% 늘어난 5만7천 대로
확대됐습니다.

이에따라 대당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전기자동차 최대 1천900만 원,
수소자동차 최대 3천600만 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500만 원 입니다.

또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 1천200기,
수소충전소 46개소를 추가로 구축해
친환경차 운전자들의 편의를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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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의 주택매매거래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는
1만1천200여 건의 주택이 매매돼 지난 2017년
1만7천400여 건에 비해 35.2% 줄어들며
전국에서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또 지난해 울산의 전월세거래량은
2만3천600여 건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지만, 이는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았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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