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울산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연료전지시스템 생산능력을
현재 3천대 규모에서 4만대로 확대하고
2030년 국내에서 연간 50만 대 규모의
수소전기차 생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950대가 팔린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의 올해 글로벌
판매 목표를 6천 대로 올려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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