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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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일자리 훈풍 부나?
◀ANC▶ SK에너지가 1조원이 투입되는 생산시설 건설에 울산지역 근로자를 우선 채용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에 이어 조선업 경기도 조금씩 살면서 일자리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공사비만 1조 215억 원이 투입되는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현장입니다. 강화...
서하경 2019년 03월 26일 -

큐브4)음주운전 실형 선처 호소 50대 항소 기각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지난해 7월 혈중알코올농도 0.136%의 만취 상태로 350m가량을 운전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된 52살 A씨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가족과 지인들이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선처를 호소했지만, 재판부는 음주와 무면허 운전으로 5차례...
최지호 2019년 03월 26일 -

울주군 CCTV 통합관제센터서 차량털이범 발견 신고
CCTV 통합관제센터가 범죄와 사고 예방에 제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CCTV 통합관제센터 직원이 어제(3\/25) 새벽 3시 50분쯤 온산읍 공원 외곽에서 차량털이범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해 범인을 검거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통합관제센터는 올들어 공원 등에서 청소년 음주와 흡연, 쓰레기 불...
조창래 2019년 03월 26일 -

송정저수지 인근 야산에 불..임야 1천㎡ 태워
오늘(3\/26) 오후 2시 20분쯤 북구 송정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000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등산객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북구청은 내일 오전까지 감시원 5명을 배치해 추가 산불을 예방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26일 -

자신 괴롭히던 지인 둔기로 친 80대 살인미수 혐의로
울산남부경찰서는 지인의 머리를 둔기로 쳐 다치게 한 혐의로 84살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3\/25) 오후 4시 반쯤 자신의 거주지 옆방에서 잠을 자던 지인 52살 B씨 머리를 둔기로 두세차례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평소 B씨가 욕설을 하거나 자신을 때리는 등 괴롭히고 무시하는 데 앙심...
조창래 2019년 03월 26일 -

울산 제련공장서 근로자 2명 석회석에 매몰돼 부상
오늘(3\/26) 오전 10시 15분쯤 울산시 울주군의 한 제련공장에서 보수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근로자 2명이 위에서 쏟아진 석회석 가루에 매몰돼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깔때기 모양의 통 안에 있던 석회석 가루가 아래로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3월 26일 -

<포항>사용후핵연료 처리법 없다‥발생 중단해야
◀ANC▶ 그린피스와 국내 환경단체들이 사용후 고준위 핵 폐기물에 대한 토론회를 서울에서 개최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사용후 핵 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분하는데 성공한 나라는 현재까지 없고 중수로 원전의 조기 폐쇄만이 유일한 해답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그린피스 숀 버니는 원...
2019년 03월 26일 -

<안동>특성화高 브랜드화.."펫고, 조리고 개교"
◀ANC▶ 특성화고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대입 선호현상이 여전하다지만, 미래 산업과 변화하는 시대상에 맞춰 변신한 특성화고에는 신입생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특성화고로 유턴하는 사례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경북인터넷고에서 '한국 펫고교'로 전환해 올...
2019년 03월 26일 -

울산시, 관광전담기관 설립 추진
울산형 관광자원을 발굴하는 관광전담기관 설립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3\/25) 관광전담기관 설립을 위해 울산시 관광 현황과 여건 등을 분석하는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시민 공청회와 행정안전부 심의를 거쳐 오는 2020년 관광전담기관을 출범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26일 -

돈없이 300만원어치 `공짜술` 마신 50대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상습적으로 유흥업소에서 술을 마시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1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22일 울산의 한 노래주점에서 술과 종업원 서비스 등 51만 원 상당을 제공받고도 돈을 내지 않는 등 같은 수법으로 8차례에 걸쳐 300만원 상당의 ...
조창래 2019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