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6) 오전 10시 15분쯤
울산시 울주군의 한 제련공장에서
보수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근로자 2명이
위에서 쏟아진 석회석 가루에 매몰돼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깔때기 모양의 통 안에 있던 석회석
가루가 아래로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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