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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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실직자 단기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중구청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자리를 잃은 지역 내 실직자들을 위해 단기일자리사업을 추진합니다. 중구는 내일(4/6)부터 오는 10일까지 환경정화와 행정 지원, 소상공인 피해 접수 지원 등 10개 분야에서 참여 신청자 90여 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자격은 중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구직 등록을 한 실업자 또는 일용근...
이용주 2020년 04월 0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6일 날씨정보
[대기 매우 건조..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1) 오늘 아침도 쌀쌀합니다. 밤사이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늘 아침 경남 내륙으로는 영하의 기온으로 떨어진 곳이 있습니다. 울산도 오늘 아침 5도로 어제 이 시각과 비슷한데요, 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다시 오르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한낮 기온 18도까지 오르며 이맘때 봄만큼...
조창래 2020년 04월 06일 -

<대전>기부도 '차 안에서'..드라이브 스루의 진화
◀ANC▶ 책이나 장난감도 차안에서 내리지 않고 빌리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이 요즘 일상이 되고 있는데요. 천안과 아산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이나 의료진 등을 위한 물품을 차 안에서 기부하는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대전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주차...
2020년 04월 06일 -

(경제브리핑) 현대重-대우조선 결합심사 일시유예
◀ANC▶코로나19 여파로 유럽연합이 현대중공업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심사를 일시 유예했습니다.또한, 국내 대기업 신용등급 하향 조정이 속출하며 자금 조달이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유럽연합 경쟁당국이 현대중공업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심사를 일시 유예했습니다.현대중공업그룹...
유영재 2020년 04월 06일 -

정유재란 최대 격전지 '울산왜성' 보수정비
정유재란 당시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이 일본군과 격전을 벌였던 울산왜성에 대한 보수정비사업이 진행됩니다. 중구청은 학성공원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울산왜성의 대곡륜 북동 모서리 300㎡ 부분을 보수정비할 계획입니다. 울산왜성은 정유재란 당시인 1597년 왜장 가토 기요마사가 병영성과 울산읍성의 석재를 옮겨다 ...
이용주 2020년 04월 06일 -

MBC가 만난 사람, 김주홍 울산대
◀ANC▶4.15 총선이 이제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위한 후보들의 거리유세가 본격화되는 등 선거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오늘은 울산대 사회과학부김주홍 교수를 모시고 이번 총선의 의미와 쟁점 등 현안을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서로 인사)Q1먼저 교수님이 보...
한동우 2020년 04월 06일 -

현대차, 코로나 여파 보증수리기간 연장
현대자동차가 코로나19로 보증수리를 받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보증수리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2020년 2월부터 4월까지 보증이 만료되는 고객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의료진이거나 방역요원, 또는 병원 입원과 자가격리 등으로 외부 활동이 불가능했던 고객을 위해 보증수리기간을 6월까지 연장한다고 설명...
유영재 2020년 04월 06일 -

대학에서 음란행위한 의사, 2심서 감형
대학 건물 앞에서 여성을 바라보며 음란행위를 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의사가 2심에서 감형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항소1부는 공연음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이 지나치게 과하다며 파기하고 징역 5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의사인 A씨는 지난해 7월 울산의 한 ...
이상욱 2020년 04월 05일 -

경제정책 격론.. 검·경 수사 놓고도 설전
◀ANC▶울주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울주군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가오늘(4/5) 오전 울산MBC를 통해 방송됐습니다.후보들은 정부의 경제정책과울산시장 선거 수사 문제, 탈원전 등의 주제를 놓고 팽팽한 맞대결을 벌였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두 후보 모두 시작부터 울주군과 울산 경제의 부흥을...
유희정 2020년 04월 05일 -

알바생 절반, 코로나19로 소득 줄어
코로나19 사태로 아르바이트 근로자 절반이 소득 감소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최근 알바생 1천738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월 소득이 줄었다'는 응답은 50.5%를 차지했고, 이어 '소득에 변화가 없다'는 응답이 48.0% 였습니다. 소득이 감소한 이유로는 '시...
유영재 2020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