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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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피해 보증서 발급률..울산 전국 최고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울산의 정부 특례보증 등 보증서 발급율이 73.4%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이 38만여건의 보증신청을 접수받아 이 가운데 44.5%인 17만여건의 보증서를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
조창래 2020년 04월 07일 -

현대重 노조 "단체교섭 생중계하자" 회사는 거절
현대중공업 노조가 장기화되고 있는 2019년도 단체교섭을 조속히 마무리하자며 회사에 교섭 생중계를 제안했습니다. 노조는 오늘(4/7) 기자회견을 열고 노사 양측의 주장을 회사 구성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내일(4/8) 노조 지부장과 사장이 직접 만나 교섭을 진행하고 이 과정을 사내TV로 생중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하지...
유희정 2020년 04월 07일 -

민주당 신경민 의원 '울산 지원 유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이 오늘(4/17) 울산을 방문해 민주당 후보 캠프를 돌며 지원 유세를 펼쳤습니다. 신 의원은 남구갑·을, 중구와 동구를 순회하며 캠프 관계자 미팅과 차량 지원 유세에 동참했습니다. 신 의원은 지역구인 서울 영등포구을에서 3선에 도전했지만, 당내 경선에서 탈락했습니다.//
최지호 2020년 04월 07일 -

'울산기상지청 승격 건의' 시민 8만 명 서명
울산기상대를 기상지청으로 승격해달라는 울산시민 서명이 8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울산시는 울산기상지청 승격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올해 2월까지 진행한 서명운동에 8만3천 명이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달 기상청을 방문해 울산기상대의 지청 승격을 건의하고 서명부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4월 07일 -

46일간 코로나19 확진자 40명..20대·남구 최다
울산시는 코로나19 첫 확진환자가 발생한2월 22일 이후 46일간 모두 40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20대가 16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또 지역별로는 남구에서 16명이 발생해 가장 많은 확진환자가 나왔으며,확진자 40명 중 28명은 지역 내에서, 12명은해외 입국자나 접촉자로 나타났습니다.한편 울산에서...
조창래 2020년 04월 07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7일 날씨정보
1) 낮 동안에는 완연한 봄인듯하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차가움이 맴도는 요즘입니다. 오늘 아침 울산 7도로 쌀쌀한데요. 한낮에는 맑은 하늘에 일사까지 강해져 낮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15도 가까이 크게 벌어지는 만큼 기온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옷차림과 더불어, 건강관리 신경 써주시...
2020년 04월 07일 -

<대구>학교 원격 수업 어려움과 혼선 여전
◀ANC▶ 코로나 19 장기화로 세 번씩이나 개학을 연기한 교육 당국이 결국 온라인 개학을 선택했습니다. 사상 초유의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느라 교육청과 학교가 서두르고는 있는데, 현장에서는 어려움과 혼선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텅 빈 교실에서 과학 수업이 시작됐습...
2020년 04월 07일 -

(경제브리핑)직원 1인당 영업익 현대글로비스 1위
◀ANC▶직원 1인당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현대글로비스와 고려아연이 1,2위를 차지했습니다.국제유가 하락 속에 휘발유 가격이 11주 연속하락하며 1년만에 1천300원 대로 내려왔습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해 현대글로비스가 직원 1인당 6억3천만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창래 2020년 04월 07일 -

20년 장기미집행 74개 도시계획시설 변경 입안
오는 7월 20년 이상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를 앞두고 울산시가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고시했습니다. 변경안은 장기 미집행시설 237개 가운데 도로 59개와 광장 12개 등 74개를 제도에 맞게 변경 또는 폐지하는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에 입안되지 않은 나머지 장기미집행시설 183개는 7월부터 도시...
유영재 2020년 04월 07일 -

현대신텍 본사 창원→울산 이전…친환경 보일러사업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은 현대신텍 본사를 경남 창원에서 울산으로 최근 이전해 직원 80여 명이 옮겨왔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은 2년전 현대중공업 육상플랜트 사업에서 독립해 출범한 보일러 전문회사로,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동종업체인 현대신텍을 지난해 12월 인수했습니다. 회사측은 현대신텍 본사 이...
조창래 2020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