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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인당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현대글로비스와 고려아연이 1,2위를
차지했습니다.
국제유가 하락 속에 휘발유 가격이 11주 연속
하락하며 1년만에 1천300원 대로 내려왔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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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현대글로비스가 직원 1인당
6억3천만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국내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 가운데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84개사의
직원 1인당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1위는 현대글로비스, 2위는 고려아연으로
5억6천800만 원, 3위는 SK종합화학
4억5천300만 원 순이었습니다.
영업이익 1위 기업은 삼성전자였고,
영업이익이 가장 많이 늘어난 기업은
현대자동차로 전년 대비 1조1천833억 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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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국제유가가
연일 폭락을 거듭하며 국내 기름값도
동반 하락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주유소 기름값도
11주 연속 하락하면서 휘발유 가격은
지난해 4월 첫째 주 이후
1년 만에 리터당 1천300 원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4월 첫째 주 울산지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주 대비 36원 하락한
리터당 1천383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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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아파트값 상승폭이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5주째 둔화하고 있고, 울주군지역은
11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3월 마지막 주
울산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02% 상승하며
5주째 상승폭이 둔화하고 있습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이 코로나19 영향으로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며 전주 대비 0.03%
하락했고, 4개 구는 상승폭이 둔화 또는
보합 수준을 보였습니다.
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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