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은 현대신텍 본사를
경남 창원에서 울산으로 최근 이전해
직원 80여 명이 옮겨왔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은 2년전 현대중공업
육상플랜트 사업에서 독립해 출범한 보일러
전문회사로,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동종업체인 현대신텍을 지난해 12월 인수했습니다.
회사측은 현대신텍 본사 이전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향후 친환경 보일러
분야에서 사업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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