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재란 당시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이
일본군과 격전을 벌였던 울산왜성에 대한
보수정비사업이 진행됩니다.
중구청은 학성공원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울산왜성의 대곡륜 북동 모서리
300㎡ 부분을 보수정비할 계획입니다.
울산왜성은 정유재란 당시인 1597년
왜장 가토 기요마사가 병영성과 울산읍성의
석재를 옮겨다 일본식으로 축성한 뒤
조명연합군과 맞붙은 격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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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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