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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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방치된 여객선터미널..황당한 힘싸움(최종)
◀ANC▶ 여객선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통영 도서지역에 여객선터미널이 지어졌는데요 준공 8개월이 지났지만 지금까지 여객선 이용객들이 터미널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가 황당한데 진주 부정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통영시 한산도 제승당 여객선터미널입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여객선을 기...
2020년 07월 06일 -

MBC가 만난 사람, 박병석 울산시의회 신임의장
◀ANC▶반환점을 돈 울산시의회가 후반기 의장단을새로 선출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하지만 상임위원장 배분 등 원구성을 두고 여야간의 갈등과 대립이 격화되면서 적지 않은 후유증을 낳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박병석 신임울산시의회 의장을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서로 인사)...
한동우 2020년 07월 06일 -

뇌물 3만원 주려다 벌금 300만원
◀ANC▶교통 단속에 적발되자 이를 무마하려고 경찰관에게 3만 원을 주려고 한 60대가,주려고 한 돈의 100배인 벌금 300만 원을 선고 받았습니다.최지호 기자 ◀VCR▶ ◀END▶69살 A씨는 지난해 3월 26일자동차전용도로인 국도 24호선 울주군 궁근정 교차로 지점에서 지게차를 몰다 경찰에게 적발됐습니다.당시 A씨는 ...
최지호 2020년 07월 05일 -

낮 최고 26.3도..다음 주 후반부터 장마 시작
오늘(7/5)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 26.3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20도로 시작해 낮 최고 27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주 내내 흐린 날씨를 보이다 주 후반인 금요일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겠다고 예보했습니...
2020년 07월 05일 -

국가교통위원회, 이달 말 울산 트램 의결
울산에서 추진 중인 도시철도 트램 사업에 대한 국가교통위원회 심의 결과가 이달 말쯤 나올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이 국토교통부 소속 자문위원회인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해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1조3천316억원을 투입해 4개 노선, 연장 48.25km의 트램 토...
유영재 2020년 07월 05일 -

산업폐기물 배출량의 절반 10개 업체에서 배출
울산 전체 산업폐기물 매립량의 절반 이상을 특정 기업 10곳에서 배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희종 박사는 최근 8년간 울산지역 산업폐기물 매립량의 52.1%를 지역의 10개 업체가 배출하고 있다며, 해당 사업장들이 매립지 부족 문제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박사는 이...
이용주 2020년 07월 05일 -

에쓰오일 중간배당 포기
에쓰오일이 지난 2007년 이후 13년 만에 중간배당을 포기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지난달 말까지 중간배당금을 지급하는데 필요한 절차인 주주명부폐쇄를 하지 않았고, 이는 매년 7월에서 8월경 지급하던 중간배당을 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에쓰오일은 국제유가 급락으로 자산 손실이 커지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정...
옥민석 2020년 07월 05일 -

북구, 울산 첫 자치분권협의회 구성
북구가 울산 지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자치분권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자치분권협의회는 자치분권 촉진을 위한 정책개발과 추진계획 수립, 자치분권촉진 활동에 관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지난 2일 열린 첫 회의에서는 자치분권 추진계획에 대한 심의와 향후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7월 05일 -

학생교육문화회관 '학생자치단' 70명 구성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이 오는 9월 24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학생자치단을 꾸려 참여 활동을 강화합니다. 교육문화회관은 청소년들이 바라는 뜻을 이룬다는 의미의 '청바지' 기획단 70명을 구성해 학생 눈높이에 맞는 기획·공연, 동아리, 봉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최지호 2020년 07월 05일 -

객사터 지하 개발 '가능할까?'
◀ANC▶내년 문을 여는 울산시립미술관은 부지가 협소해서 벌써부터 이용객 불편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시립미술관 바로 옆 울산객사터 지하를 파서 공간을 활용하면 어떨지 내부 검토를 하고 있는데, 문화재 당국의 허가를 받아낼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객사터이자 옛 울...
유영재 2020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