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지난 2007년 이후
13년 만에 중간배당을 포기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지난달 말까지
중간배당금을 지급하는데 필요한 절차인
주주명부폐쇄를 하지 않았고,
이는 매년 7월에서 8월경 지급하던
중간배당을 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에쓰오일은 국제유가 급락으로
자산 손실이 커지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정제 마진도 줄어들면서 지난 1분기
1조 73억 원이라는 분기 최악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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