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체 산업폐기물 매립량의 절반 이상을
특정 기업 10곳에서 배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희종 박사는 최근 8년간
울산지역 산업폐기물 매립량의 52.1%를
지역의 10개 업체가 배출하고 있다며,
해당 사업장들이 매립지 부족 문제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박사는 이어 매립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생태산업개발 모델 사업화를 추진하고,
폐기물 다량 배출 사업장은 더 적극적인
성과관리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