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추진 중인 도시철도 트램 사업에 대한
국가교통위원회 심의 결과가
이달 말쯤 나올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이
국토교통부 소속 자문위원회인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해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1조3천316억원을 투입해 4개 노선,
연장 48.25km의 트램 토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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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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