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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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9월 23일 날씨정보
[저녁부터 비... 해안 바람 강해요]1) 오늘은 저녁에 비 소식이 있어서 퇴근길에는 우산이 필요하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오늘 저녁부터 울산에 비가 내리겠는데요. 내일 오전까지 5~20mm 가량의 비가 예상됩니다. 2) 또 내일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울산과 부산, 경남 남해안은 바람이 30~50km/h(8~14m/s)로 ...
옥민석 2020년 09월 23일 -

(강릉)추캉스 인파에 동해안 방역 비상
◀ANC▶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이번 추석에는 정부가 고향 방문을 자제하라는 이동 제한까지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해안 자치단체마다 추석 닷새 연휴 기간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보여,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강릉 홍한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하...
2020년 09월 23일 -

공공시설물 89.7% 내진 성능 확보
지역 공공시설물 내진 성능이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건축물과 댐, 도로 등 공공시설물 1천189개 가운데 89.7%에 해당하는 1천67개가 내진 성능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67.2%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시는 오는 2035년까지 나머지 시설에 대한 내진보강사업을 완료할 계...
유영재 2020년 09월 23일 -

대포통장 개설해 사기 공모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 전기흥 판사는 대포통장과 대포폰을 개설해 물품 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된 29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인터넷 채팅으로 통장 명의와 유심카드를 빌려 줄 사람을 모집해 범죄 수익금을 나눠 갖기로 하는 등 물품사기 범행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20년 09월 23일 -

울산공항 결항률 전국 3번째
국내 공항 중 활주로 길이가 가장 짧은 울산공항의 결항률이 타 공항과 대비해 상대적으로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지난해 울산공항 결항률은 2.6%로 포항과 원주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울산공항의 활주로 길이가 2천 미터로 전국에서 가장 짧아 기상이 조금만 악화돼도 항공...
옥민석 2020년 09월 23일 -

(대구) 낙과 수두룩한데.. 재해보험 '무용지물'
◀ANC▶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농작물 피해를 보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이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를 지원하는 농작물 재해보험인데요. 그런데 이번 태풍 피해 때 정작 재해보험 혜택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볼멘소리가 농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2020년 09월 23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서동진씨
서동진 / 강남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에 위치한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가 수몰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번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시켜서 전 세계인들에게 반구대 암각화를 널리 알려서 수몰위기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후세에 사진이나 동영상으로만 남겨줄 ...
최지호 2020년 09월 23일 -

노사정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 방안 논의
코로나19로 타격을 받고 있는 지역 석유화학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정 세미나가 오늘(9/22)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유동우 울산대 교수가 '코로나 이후 석유화학산업의 변화 및 대응'을, 김일환 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소재 기술지원단장이 '울산 석유화학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이번 노사정 세미나는 ...
유영재 2020년 09월 23일 -

공장 지붕 수리하던 70대 추락사
오늘(9/22) 오전 8시 55분쯤 울산 남구의 한 도금업체에서 공장 지붕 보수 작업을 하던 70살 A씨가 10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붕 구조물이 파손되면서 A씨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9월 22일 -

또 설명회서 감염..연쇄감염 확산되나?
◀ANC▶부산의 한 다단계 건강보조식품 설명회를 다녀온 5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다른 확진자인 50대 여성은 현대중공업 집단감염 진원지인 부산의 한 오피스텔을 다녀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추석 민족 대이동을 앞두고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143번...
유영재 2020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