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2) 오전 8시 55분쯤
울산 남구의 한 도금업체에서
공장 지붕 보수 작업을 하던 70살 A씨가
10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붕 구조물이 파손되면서
A씨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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