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타격을 받고 있는
지역 석유화학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정 세미나가 오늘(9/22)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유동우 울산대 교수가
'코로나 이후 석유화학산업의 변화 및 대응'을,
김일환 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소재
기술지원단장이 '울산 석유화학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이번 노사정 세미나는
지난 4월 출범한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에서
코로나 이후 석유화학산업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을 결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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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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