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공항 중 활주로 길이가 가장 짧은
울산공항의 결항률이 타 공항과 대비해
상대적으로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지난해 울산공항 결항률은 2.6%로
포항과 원주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울산공항의 활주로 길이가 2천 미터로
전국에서 가장 짧아
기상이 조금만 악화돼도 항공기의 정상적인
이착륙이 어려워 결항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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