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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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아파트 때문에 일조권 침해.."70% 배상"
새로 지은 아파트 때문에 기존 아파트의 일조량이 줄어들어 집값이 떨어졌다면, 신축 아파트 측이 하락한 금액의 70%를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울산지법 민사15단독 장지혜 판사는 A씨 등 4명이 울산 모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조합이 아파트 가치 하락액의 70%와 위자료 일부를 ...
최지호 2020년 11월 17일 -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돌직구 분석 보도 호평'
울산M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11/17) 11월 회의를 열어 돌직구 '원전'과 '대우버스' 편이 지역 사회 이슈들을 시의적절하고 잘 분석해서 방송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울산MBC가 정보프로그램 등에서 여성의 외모를 비하하거나 외래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은 자제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설태주 2020년 11월 17일 -

신축 아파트 때문에 일조권 침해.."70% 배상"
새로 지은 아파트 때문에 기존 아파트의 일조량이 줄어들어 집값이 떨어졌다면, 신축 아파트 측이 하락한 금액의 70%를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울산지법 민사15단독 장지혜 판사는 A씨 등 4명이 울산 모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조합이 아파트 가치 하락액의 70%와 위자료 일부를 ...
최지호 2020년 11월 17일 -

현대重노사, 2년치 임단협 연계 교섭 진행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해와 올해 2년치 임단협을 연계해 교섭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6일 열린 교섭에서 노조 측이 지난해와 올해 임단협을 연계해 교섭을 진행할 것을 제안하자 연계 교섭에 공감대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회사가 어려운 만큼 이후 교섭에서 시간끌기식 전략보다 적극적인...
정인곤 2020년 11월 17일 -

울산시-수자원공사, 암각화 보존 업무협약
울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사연댐 수위 조절과 수문 설치 등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을 마련하는 데 협력하겠다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연댐에 수문을 설치해 수위를 조절하는 방안이 타당한 지에 대해 용역을 실시하고, 울산시의 먹는 물 문제 등 관련 현안에 협력하기로 ...
유희정 2020년 11월 17일 -

온산공단 산업폐기물 자가매립 허용 논란
온산공단 내 한 비철금속제련업체가 신청한 산업폐기물 자가매립을 위한 개발계획 변경 신청에 대해 울산시가 허용 승인을 하자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온산공단 A업체는 지난 7월 옛 포스코플랜택 부지를 매입한 뒤 울산시에 개발계획 변경을 신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대해 지역 폐기물 처리업체의 처리용량이 ...
이상욱 2020년 11월 17일 -

용적률 완화 목소리 커지나?..인센티브 갈등
◀ANC▶남구의 한 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가 이른바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기 위해 울산시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추진위는 아파트 용적률을 10%라도 더 늘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시는 추진위가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며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지은지 30년 된 남...
유영재 2020년 11월 17일 -

해외입국 3명 확진..170명으로 늘어
미국에서 입국한 울산의 70대 남성과아내, 그리고 독일에서 입국한4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 부부는 미국에서 올해 7월부터 체류하다 입국해 어제(11/16) 울주군보건소 선별진료에서 진단 검사를 해 오늘(11/17)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울산의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70명으로 늘었습니다...
유영재 2020년 11월 17일 -

울산항, 동북아 에너지 물류 허브로 육성
울산항이 동북아 에너지 물류 허브 항만으로 육성됩니다.해양수산부가 국무회의에서 보고한4차 항만기본계획에 울산항은 북방과 북극해 지역의 유류와 가스 공급 확대에 대비한 에너지 물류 거래 중심 항만과 오일 허브 1단계 사업 추진, 2단계 사업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또 울산항 배후도로를 개설해 물류비 절감과 기...
옥민석 2020년 11월 17일 -

수도권 1.5단계 격상..울산도 '긴장'
◀ANC▶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매일 200명을 넘어서면서수도권이 오는 19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습니다.울산 기업체들도 수도권 출장을 되도록자제하기로 하는 등 사태 추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당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방역 지침이 강화될 조짐을 보이자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최지...
최지호 2020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