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11/17)
11월 회의를 열어 돌직구 '원전'과 '대우버스' 편이 지역 사회 이슈들을 시의적절하고
잘 분석해서 방송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울산MBC가 정보프로그램 등에서 여성의
외모를 비하하거나 외래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은 자제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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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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