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입국한 울산의 70대 남성과
아내, 그리고 독일에서 입국한
4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 부부는 미국에서 올해 7월부터 체류하다
입국해 어제(11/16) 울주군보건소 선별진료에서 진단 검사를 해 오늘(11/17)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울산의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70명으로 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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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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