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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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내수판매 증가, 수출은 감소
현대자동차의 지난달 판매 가운데 내수는 증가했으나,수출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자동차의 7월 내수판매는 지난달보다 18.8% 증가해 내수 불황의 탈출 계기를 마련했지만,수출에서는 전월보다 13.8% 감소해 부진을 보였습니다. 이와같은 내수판매 상승에는 신형 그랜져가 대형차 판매 1위에 오른 것과, 꾸준...
서하경 2005년 08월 01일 -

국립대 관련 정치권 긴급회동
울산 국립대 신설발표가 정치권의 소극적인 대응으로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지역 정치권이 이번주 긴급 회동을 갖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 국회의원협의회는 울산 국립대 신설발표 지연과 관련해 이번주내에 긴급모임을 소집해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을 직접 불러 울산 국립대 신설...
이상욱 2005년 08월 01일 -

휴가철 빈집털이 방범 강화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일제히 휴가에 들어가면서 경찰이 방법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각 경찰서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대부분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휴가가 시작되면서 빈집 털이범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주택가를 중심으로 방법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또,이 기간동안 피서지 주변에도 소매치기 등...
서하경 2005년 08월 01일 -

주전,방어진 자율관리어업 육성 공동체 선정
주전과 방어진 어촌계가 해양수산부의 자율관리공동체로 선정돼 지원 육성됩니다. 주전과 방어진 어촌계는 해양수산부의 자율관리어업사업추진 실적 우수 마을로 선정돼 앞으로 수산자원증식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사업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매년 303개 마을에 대해 자율관리공동체 추진 초기의 어려움...
서하경 2005년 07월 31일 -

국립대 신설발표지연,정치력 한계
◀ANC▶ 당초 5월로 예정됐던 국립대 신설 발표가 석달이상 지연되면서, 지역 정치력의 한계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신설에 따른 실무협의는 벌써 끝났는데, 정치권 이해관계 때문에 국립대 문제가 또 해를 넘길 우려마저 낳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국립대 신설 발표가 계속 지연되면...
이상욱 2005년 07월 31일 -

해수욕장 기름범벅
◀ANC▶ 피서객들로 한창 붐비던 해수욕장에서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곧바로 이뤄진 방제작업에도 불구하고 기름기가 사라지지 않아 관광객들은 기름과 뒤섞인 바다에서 피서를 즐겨야 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피서객들이 노니는 바닷물에 기름이 둥둥 떠다닙니다. 기름띠에선 심한 악취까지 풍겨...
2005년 07월 31일 -

내일 한두차례 비 예상
7월의 마지막 날린 오늘(7\/31)울산지방은 차차 흐린 날씨에 낮최고 기온은 33도로 예상됩니다. 연일 더위가 계속되면서 정자 해변과 진하해수욕장, 가지산 등 유원지에는 행락객이 몰려 주변 도로가 오전부터 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으며 시내 극장가에도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
최익선 2005년 07월 31일 -

방학기간 동안 시내버스 감차운행
초.중.고.대학생들의 방학 기간 동안 울산시내 시내버스 운행이 평소보다 줄어듭니다. 울산시는 학생들의 방학으로 수송 수요가 줄어들어 적정수용에 맞는 배차를 통한 운행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음달 21일까지 평소 보다 11% 줄어든 41개 노선,63대의 버스 운행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시...
조창래 2005년 07월 31일 -

4대 교육감 취임식 8월22일
울산시 교육청은 3.4대 교육감 이임식과 취임식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제 4대 교육감으로 선출된 김석기 교육감 당선자 취임식을 다음달(오는) 22일 본청 대강당에서 실시하고 3대 최만규 현 교육감 이임식은 다음달(오는) 18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년 07월 31일 -

모래 수급 안정위해 골재 공영관리제 시행
다음달부터 모래 수급 안정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도 골재 채취단지를 지정하고 개발,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골재 채취 사업은 국토관리청이 최종 허가했으며 지방자치단체가 위탁 관리해 왔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명촌교 하류에서 모 골재업체가 추진하고 있는 태화강 모래 채취사업의 경우 현재는 북구청이 위탁...
홍상순 2005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