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마지막 날린 오늘(7\/31)울산지방은
차차 흐린 날씨에 낮최고 기온은 33도로
예상됩니다.
연일 더위가 계속되면서
정자 해변과 진하해수욕장, 가지산 등
유원지에는 행락객이 몰려 주변 도로가
오전부터 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으며
시내 극장가에도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20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올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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