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지난달 판매 가운데 내수는
증가했으나,수출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자동차의 7월 내수판매는 지난달보다
18.8% 증가해 내수 불황의 탈출 계기를
마련했지만,수출에서는 전월보다 13.8% 감소해
부진을 보였습니다.
이와같은 내수판매 상승에는 신형 그랜져가
대형차 판매 1위에 오른 것과, 꾸준한 쏘나타의 인기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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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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