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일제히 휴가에 들어가면서
경찰이 방법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각 경찰서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대부분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휴가가 시작되면서 빈집 털이범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주택가를 중심으로 방법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또,이 기간동안 피서지 주변에도
소매치기 등 범죄 방지와 질서 유지를 위해
경찰력을 집중 배치해 순찰활동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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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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