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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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06성금(1\/6)
다음은 희망2006 이웃사랑성금을 기탁하신 분들입니다. 금강기계공업(주) & 금강철강(주) 20,000,000 울산광역시 직원 5,310,590 사랑의 플롯콰이어 & 동울산로타리클럽 3,000,000 한국필아공업 울산사업소 최영주 1,000,000 화진건설 김철중 500,000 ------------------------ 곰두리 봉사회 회장 김한석 300,000 신정동 ...
이돈욱 2006년 01월 06일 -

성추행 교장 직위해제
울산시 교육청은 초등학생을 집단 성추행해 물의를 빚은 모 초등학교 교장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가 다음주 월요일 직위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물의를 일으킨 교장의 구속영장은 기각됐지만 교직자의 품위를 훼손한 만큼 일단 부교육감 직권으로 직위 해제한 뒤 징계위원회를 열어 파면이나 해임 등 중...
이상욱 2006년 01월 06일 -

겨울채소 금값(부산)
◀ANC▶ 예년보다 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채소공급량이 줄어들면서 채소값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이상훈 기자 ! ◀VCR▶ 겨울철 전국 깻잎의 70%를 공급하는 밀양시 상동면의 한 깻잎 시설재배농가. 농민들은 분주하게 손길을 움직이며 잘 자란 깻잎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땁니다. 유달리 추운 날씨에 성장이 더딘데다 ...
2006년 01월 06일 -

카지노 빚 때문에 부녀자 납치강도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6) CCTV가 설치되지 않은 지하 주차장을 골라 고급 차량을 타고 다니는 부녀자를 납치한 뒤 돈을 빼앗은 28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중구 성안동 모 빌라 지하주차장의 고급승용차에서 내리는 주부 50살 신모씨를 납치한 뒤 흉기로 위협...
서하경 2006년 01월 06일 -

들꽃학습원, 시민 들꽃교실 운영
울산 들꽃학습원이 시민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들꽃 학습교실을 운영합니다. 이달부터 올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는 시민 들꽃교실은 글꽃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가 참여가 가능합니다. 지난 2천 2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시민 들꽃교실은 학습교실에 참여한 회원 가운데 5명을 도우미로...
이상욱 2006년 01월 06일 -

건조주의보 한달째 가뭄 장기화 우려
지난 7일 울산지방에 내려진 건조주의보가 오늘(12\/5)로 한달이 되면서 겨울가뭄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울산지방은 이번달들어 0.1mm 미만의 비가 내렸을뿐 지난 10월부터 지금까지 50.4mm의 강수량을 기록해, 평년 강수량 135.3mm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현재 29% 미만의 실효 습도가 유지돼 ...
서하경 2006년 01월 06일 -

교통상황
◀ANC▶ " 상황에 따라 ....." 이 시간 현재 울산지역 교통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울산시교통관리센터를 연결합니다. 최지원 리포터 ◀교통관리센터 CCTV 화면▶ 지금까지 울산시교통관리센터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ND▶ *리포터 2개 다음, 나간 뒤 교통상황 편집 *예상 시간대 월-금 => 7시 42분-44분 토 => 7시 22분...
최익선 2006년 01월 06일 -

읍.면 지역 창의성 교육자료 보급
농.어촌 지역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한 창의성 교육자료 보급이 확대 시행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에 보급되는 농어촌 학력신장 자료는 각 지역의 지연환경 이나 생활양식등 실생활과 관련된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보다 손쉽게 학습할 수 있는 내용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조만간 각 시.도 ...
이상욱 2006년 01월 06일 -

고래연구 총본산으로 간다
◀ANC▶ 고래의 본고장 울산이 우리나라 고래연구의 메카로 자리잡게 됐습니다. 국내 최초의 고래연구소가 옛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에서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선사시대 고래문양이 새겨진 반구대 암각화로 이름난 고래도시 울산이 고래연구소 건립으로 고래에 관한...
2006년 01월 06일 -

뺑소니 20대 치여 숨져
어제(1\/5) 밤 10시 50분쯤 중구 반구동 앞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27살 김모씨가 승용차에 부딪힌 뒤 마주오던 53살 박모씨가 몰던 버스에 치여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김씨를 치고 그대로 달아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사고 주변에 부서진 차량 파편을 수집해 뺑소니 차량을 찾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6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