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 밤 10시 50분쯤 중구 반구동 앞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27살 김모씨가 승용차에 부딪힌 뒤 마주오던 53살 박모씨가 몰던 버스에 치여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김씨를 치고 그대로
달아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사고 주변에 부서진 차량 파편을 수집해 뺑소니 차량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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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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