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6)
CCTV가 설치되지 않은 지하 주차장을 골라
고급 차량을 타고 다니는 부녀자를 납치한 뒤
돈을 빼앗은 28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중구 성안동 모 빌라 지하주차장의
고급승용차에서 내리는 주부 50살 신모씨를
납치한 뒤 흉기로 위협해 810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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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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