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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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중앙분리대 충격 교통 혼잡
오늘(8\/30) 오전 8시 45분 북구 아산로에서 57살 강모씨가 운전하던 트레일러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는 바람에, 적재함에 실려있던 받침목이 반대 차선에서 오던 승용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일대 교통이 1시간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승용차가 급정거 ...
2006년 08월 30일 -

소방공무원 사랑의 수화경진대회
울산남부소방서는 각종 재난 상황과 다음달 전국장애인체전에 대비해 올해 초부터 수 를 배워온 소방직원들을 대상으로 오늘(8\/30) "사랑의 수화 경진대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9개팀 40명이 참가했으며 각 팀별로 축구장에서 생긴 일, 고래박물관 방문 기념 등 각종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시나리오를 한편의...
홍상순 2006년 08월 30일 -

울산건설플랜트노조 추가 단협 요구
울산건설플랜트 노조는 조합원이 확인된 12개 업체의 단체협상을 타결한 데 이어 7개 업체에 대해 추가로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따라 건설플랜트 노조는 오늘(8\/30) 대경과 대봉 등 7개 업체와 단체협상을 위한 상견례를 갖기로 했지만 조합원 명단 확인 문제로 상견례가 다음주로 연기했습니다...
옥민석 2006년 08월 30일 -

명정천에 생태통로 설치
울산시는 토착어류의 생태보호와 생물 다양성 확보를 위해 태화강의 지류하천인 명정천 입구에 어도,즉 생태통로를 올 연말까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생태계보전협력금 2천700만원을 들여 설치하는 명정천의 어도는 길이 21미터 규모로 주변에는 수생식물이 함께 식재됩니다. 이에앞서 울산시는 지난해에도 울주군 범서읍...
한동우 2006년 08월 30일 -

검찰 수사에 경찰 술렁
◀ANC▶ 오락실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경찰 간부급 인사가 잇따라 검찰의 조사를 받으면서 경찰 조직이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사행성 게임장 업주와 단속 경찰의 유착 의혹과 관련해 경찰 간부가 잇따라 검찰에 소환되면서 경찰조직이 크게 동요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검찰 소환조...
옥민석 2006년 08월 30일 -

울산시 선정 각종 대상 통합 필요
울산시가 연례적으로 수여하는 산업대상과 시민대상, 문화대상 등 각종 상을 통합해 희소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원은 서면 질의를 통해 울산시장이 수여하는 대상이 너무 많아 희소가치가 떨어진다며 이들을 통합해 꼭 필요한 상을 제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울산시가 수...
홍상순 2006년 08월 30일 -

울산 앞바다 인공 어초 147개 투하
울산시는 수산자원 생산 증대를 위해 오늘(8\/29)부터 동구 주전과 일산 앞바다 등 7군데 어장에 147개의 인공 어초 투하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총 7억8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기존의 사각형 어초 외에 세라믹과 연약 지반용 강제 등 특수 어초도 설치돼 울산 지역 고소득 수산품인 전복 생산에 크게 도움이...
설태주 2006년 08월 30일 -

민노당 대표, 한미FTA 국민 투표 결정 제안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는 오늘(8\/3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 FTA는 국민 생존권을 위협하고 나라경제를 팔아먹는 제2의 IMF라고 규정하고, 협상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대표직을 걸고 한미 FTA를 막겠다고 선언한 문대표는 한미 FTA와 같은 중요한 국가 사안은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며 이를 위...
홍상순 2006년 08월 30일 -

다음달 1일 교육위의장선출 관심
다음달 1일 출범하는 제4대 울산시 교육위원회 의장단 선거에 교육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4대 교육위원회는 다음달 1일 오전 7명의 교육위원이 모두 후보가 되는 교황선출식 방식으로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교육위원회 의장에는 김장배,이성근, 정찬모 위원 등 3명의 재선 이상 위원들과 초선 위...
2006년 08월 30일 -

울산시민 생활비 지출 크게 늘어(TV용)
울산시민들이 생활비로 지출하는 비용이 해마다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달 3천820가구를 대상으로 시민들의 생활수준과 의식구조를 조사한 결과 한달 평균 생활비로 150만원 이상을 쓰는 가구가 2천년 7.4%에서 올해는 36%로 5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이는 물가상승에다 사교육비와 외식...
한동우 2006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