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토착어류의 생태보호와
생물 다양성 확보를 위해 태화강의 지류하천인
명정천 입구에 어도,즉 생태통로를 올 연말까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생태계보전협력금 2천700만원을 들여
설치하는 명정천의 어도는 길이 21미터 규모로
주변에는 수생식물이 함께 식재됩니다.
이에앞서 울산시는 지난해에도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 일원 사연보와 망성교보,선바위보 등에
생태통로를 설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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