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건설플랜트 노조는 조합원이 확인된
12개 업체의 단체협상을 타결한 데 이어 7개
업체에 대해 추가로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따라 건설플랜트 노조는 오늘(8\/30)
대경과 대봉 등 7개 업체와 단체협상을 위한
상견례를 갖기로 했지만 조합원 명단 확인
문제로 상견례가 다음주로 연기했습니다.
건설플랜트 노조는 이번달 초 규모가 큰
12개 업체와 조합원 불이익 금지, 하루 8시간, 주 44시간 근로, 다단계 하도급 금지 등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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