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는 오늘(8\/3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 FTA는 국민 생존권을 위협하고
나라경제를 팔아먹는 제2의 IMF라고
규정하고, 협상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대표직을 걸고 한미 FTA를 막겠다고 선언한
문대표는 한미 FTA와 같은 중요한
국가 사안은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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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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