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30) 오전 8시 45분 북구 아산로에서
57살 강모씨가 운전하던 트레일러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는 바람에, 적재함에 실려있던 받침목이 반대 차선에서 오던 승용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일대 교통이 1시간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승용차가
급정거 하는 것을 보고 피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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