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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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업계 지각변동(네트)
◀ANC▶ 대형 서점들이 들어서면서 울산 지역 서점 업계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운영난을 이기지 못해 40년된 서점들까지 문을 닫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주차장이던 공간에 대형 서점을 유치한 한 할인점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책과 넓은 휴식 공간으로 쇼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
설태주 2006년 09월 19일 -

한일해협권 연구기관협의회 총회 개최
한일해협권 연구기관협의회 총회를 겸한 연구발표회가 내일(9\/20)과 모레 이틀동안 한일 양측의 11개 연구기관 44명이 참가한 가운데 울산 현대호텔 등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측에서 부산,울산,경남과 제주,광주 등 5개 시도 발전연구원이 참가하며 일본에서는 국제동아시아 연구센터를 비롯해 후쿠오카와 ...
한동우 2006년 09월 19일 -

민노당 시의원 한나라 폭거 비난
민주노동당 소속 울산 시의원들은 오늘(9\/19) 시청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한나라당 의원들이 의회 회의 규칙 개정안과 교섭단체 구성 조례안을 부결 시킨데 대해 의회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민노당 윤종오, 이재현, 이은주, 이현숙 의원 등 4명은 "한나라당이 비민주적인 의장단 선출방...
이상욱 2006년 09월 19일 -

<이 시각 교통상황>
◀ANC▶ 출근길 교통상황 알아봅니다. 권나은 리포터 전해주시죠--- ◀END▶ ◀교통센터▶
최익선 2006년 09월 19일 -

흉기에 찔린 일가족, 엄마 범행
지난 7일에 중구 유곡동 모 아파트에서 엄마와 어린 남매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아들이 숨진 사건은, 우울증을 앓던 엄마의 범행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19) 모 병원의 협조를 얻어 34살 김모여인을 조사한 결과, 김여인이 자신의 11살 난 아들과 9살 딸을 흉기로 찌른 뒤 자신도 목숨을 끊으...
2006년 09월 19일 -

여름방학 166명 해외어학연수 다녀와
울산지역 초중고 학생들 가운데 166명이 이번 여름방학을 이용해 해외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생 83명을 비롯해 중학생 76명,고등학생 7명 등 166명이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미국 등지로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2개월이상 체류하면서 학교 수업결손을 ...
2006년 09월 19일 -

40대 보험사직원 심장마비추정 사망(수정)
어제(9\/19) 밤 10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모 사우나 헬스클럽에서 44살 박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현장에 있던 의사 46살 나모씨가 발견해 급히 심폐소생술을 한 뒤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런닝머신을 타기위해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던 박씨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나씨의 말에 따라 심장마비로 숨진 것이 아...
서하경 2006년 09월 19일 -

울산시 과학기술진흥 투자 확대
울산시는 과학기술의 저변확대를 위해 내년부터 과학기술문화 진흥을 위한 중장기 계획수립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우선 내년 과제로 과학과 관련한 시민동호회 육성과 함께 생활과학교실을 확충하는 한편 과학기술제전과 학술회의 등을 유치하고,장기적으로는 과학기술 진흥기금 조성과 울산과학관 건립 등을 ...
한동우 2006년 09월 19일 -

장애인 체전 성공개최 감사의 뜻 전달
울산 장애인총연합회와 장애인선수단 종목별 참가선수 대표들은 오늘(9\/19) 기자회견을 갖고 장애인체전을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도록 도와준 시민들과 자원봉사자,서포터즈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장애인체전이 인정체전으로 다른 지역의 모범사례가 됐을 뿐아니라 홈스테이와 무료급식소...
한동우 2006년 09월 19일 -

SK, 추석 위문 상품권 전달
SK주식회사는 오늘(9\/19) 추석을 맞아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 달라며 상품권 3천200여장,1억6천여만원 어치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상품권을 저소득계층인 기초생활 수급자 3천268가구에 추석위문품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오후 4시 시장실 촬영要)
한동우 2006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