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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시의원 한나라 폭거 비난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9-19 00:00:00 조회수 104

민주노동당 소속 울산 시의원들은
오늘(9\/19) 시청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한나라당 의원들이 의회 회의
규칙 개정안과 교섭단체 구성 조례안을 부결
시킨데 대해 의회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민노당 윤종오, 이재현, 이은주, 이현숙
의원 등 4명은 "한나라당이 비민주적인
의장단 선출방식의 개선과 교섭단체 구성에
공감하는 시늉만 하다 본회의에 상정하지도
않은 채 상임위원회에서 부결시킨 것은 역사를 거꾸로 돌리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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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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