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9) 밤 10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모 사우나 헬스클럽에서
44살 박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현장에 있던 의사 46살 나모씨가 발견해 급히 심폐소생술을 한 뒤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런닝머신을 타기위해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던 박씨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나씨의 말에 따라 심장마비로 숨진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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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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