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중고 학생들 가운데 166명이
이번 여름방학을 이용해 해외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생 83명을
비롯해 중학생 76명,고등학생 7명 등
166명이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미국 등지로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2개월이상 체류하면서
학교 수업결손을 유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 한해 울산지역에서는
217명의 학생들이 6개월이상 해외유학을
다녀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