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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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주전 몽돌 유실 방지대책 마련
울산12경의 하나인 강동.주전해안의 몽돌이 태풍과 너울성 파도 등으로 상당량이 유실됨에따라 울산시가 유실 방지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올연말까지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해 우선 항공사진과 인공위성사진 촬영과 각종 실험을 통한 몽돌 유실의 원인파악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한동우 2007년 01월 16일 -

법원, 현대차 노조위원장 구인영장 발부
성과급 차등지급에 반발한 현대자동차 노조의 시무식장 폭력사태와 업무방해 등으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유기 노조위원장과 수석부위원장에 대해 대해 법원이 구인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울산지법 제3형사단독 김진영 판사는 박 위원장 등 2명에 대해 오는 18일로 예정된 영장 실질심사까지 출석하지 않으면 강제로 ...
최익선 2007년 01월 16일 -

해운대는 금연 해수욕장?(부산)
◀ANC▶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올 여름부터 전국 최초로 금연 해수욕장으로 지정됩니다. 하지만 법적 강제성이 없어 시행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모처럼 바다를 찾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담배를 피는 사람들, 하나의 추억거리가 될 수도 있겠지만 올 여름부터 부산 해운대에서...
2007년 01월 16일 -

건축규제 대폭 강화
◀ANC▶ 앞으로 대형건물을 지을 때는 건축비의 1%에 해당하는 안전관리 예치금을 반드시 내야합니다 또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건축선 이격 규정이 새로 부활됩니다. 울산시가 개정을 추진중인 건축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93년 건축주의 부도 이후 14년째 흉물로 남아있...
한동우 2007년 01월 16일 -

현대차 노조,오늘은 파업 없이 협상 촉구
현대자동차 노조가 어제(1\/15) 주간조에 이어 오늘(1\/16) 새벽 야간조도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은 파업을 하지 않고 회사측이 교섭에 나오기를 기다린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측은 여전히 성과급은 교섭의 대상이 될 수 없고,다만 간담회 형식의 대화는 가능하다는 ...
최익선 2007년 01월 16일 -

흐리고 비 조금,내일은 맑아(저녁날씨)
울산지방 오늘(1\/16) 아침 최저기온은 4.3도, 낮 최고 기온은 9.1도를 기록하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조금 내렸지만 강우량은 간절곶 1.5미리를 제외하고는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3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오전 한때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은 날씨를 회복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
이상욱 2007년 01월 16일 -

자동차기술지원단 디트로이트 벤치마킹
세계 5대 자동차 모터쇼 가운데 하나인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울산지역에서 자동차기술 지원단 관계자와 지역 부품업체, 울산대 교수 등 20여명이 참가합니다. 이번 벤치마킹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디트로이트 모터쇼 참관과 포드박물관 방문, 차세대 자동차 부품 개발 관련 기업체 연구소, 현지 생산공장 등을 견학할 예정...
조창래 2007년 01월 16일 -

(R) 13억 황금시장
◀ANC▶ 기름값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에게 중국이 최대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가장 큰 명절인 춘절을 앞두고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서양란이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심비디움 5만5천 그루가 올해 중국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
유영재 2007년 01월 16일 -

3개 학교 초빙교장제 11명 후보지원
상당 부분 자율권이 보장되는 초빙교장제도입 3개 학교에 11명이 응시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병영초등학교와 효정고등학교 애니원고등학교 등 오는 3월 초빙교장제 시행학교에 11명의 교감급 인사들이 후보로 지원했습니다. 교장초빙제는 학교혁신을 주도할수 있도록 교사 정원의 50%까지...
2007년 01월 16일 -

조립부품이 자동차 수출량의 42% 차지
지난해 울산에서 수출된 자동차의 42%는 부품 형태로 수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자동차 수출물량 190만 대 중 완성차는 110만 대이고, 나머지 80만 대는 조립용 부품형태로 수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중국과 인도 등 현대차의 해외공장에서 조립해 수입국의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한 것입니다. ...
설태주 2007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