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 부분 자율권이 보장되는 초빙교장제도입
3개 학교에 11명이 응시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병영초등학교와
효정고등학교 애니원고등학교 등 오는 3월 초빙교장제 시행학교에 11명의 교감급 인사들이
후보로 지원했습니다.
교장초빙제는 학교혁신을 주도할수 있도록
교사 정원의 50%까지 선정할 수 있는 권한을
주고,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하는 등
학교운영 자율권이 보장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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