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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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단체 참여 울산교육연대 출범
울산지역 14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울산교육연대가 오늘(5\/17)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울산대공원 동문 앞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울산교육연대는 교육시장화 정책 저지와 사교육비 경감책 추진, 학생인권과 교육권 강화 운동 등 3대 영역,10대 사업의제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교간 성적 공개 등 학교서열화 ...
조창래 2008년 05월 17일 -

울산 구마모토 악연 화해
◀ANC▶ 400여년전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악연을 간직한 울산과 일본 구마모토시가 우정의 손을 마주 잡았습니다. 조선군사와 의병들이 숨져간 서생포 왜성에서는 진혼제가 열렸고 두 도시의 화합을 다짐하는 콘서트도 개최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과 일본 구마모토시의 악연은 400여년 전으로 거...
2008년 05월 16일 -

상습 강제추행 징역 3년 선고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오늘(5\/16) 심야에 귀가하던 여성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강제 추행을 일삼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살 허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허 피고인은 지난 1월 27일 밤 북구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내린 여성을 뒤따라가 흉기로 위협해 강제 추행하는 등 상습적으로 심야 귀가 여성들...
2008년 05월 16일 -

임시 일용 근로자 증가
울산지역의 취업자 가운데 상용 근로자의 비중이 60%선에 그친 반면 임시직과 일용직 근로자의 비중이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임금근로자는 40만 9천명이며 이 가운데 상용 근로자는 63.2%인 25만 9천명에 그쳤습니다. 이에 반해 임시직 근로자의 비중은 27.8...
한동우 2008년 05월 16일 -

울산 한국노총 노사화합 족구대회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지역의 노사화합을 다지기 위해 오늘(5\/16) 동천체육관에서 제2회 울산노총 의장기 족구대회를 열었습니다. 74개 사업장 천여명의 근로자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종업원 250명을 기준으로 단결팀과 화합팀으로 나눠 열띤 경기를 펼쳤습니다. 울산MBC는 오늘 경기를 녹화해 다음 주 토요일 오전 9시 MB...
설태주 2008년 05월 16일 -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태풍등 자연재해를 막기 위해 울산시가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단계별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오늘(515)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해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한편 비상 1,2단계 상황에 따라 대비요령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인명피해 ...
이상욱 2008년 05월 16일 -

금속노조-현대차 대각선 교섭 무산
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를 상대로 요구한 사실상의 산별 중앙교섭인 대각선교섭 상견례가 무산됐습니다. 금속노조는 오늘(5\/16)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대각선교섭을 갖자고 했지만 회사측이 지부교섭과 중첩되는 등 이중교섭이 될 수 있다며 응하지 않았습니다. 금속노조는 앞서 지난달부터 현대자동차 등 4개 완성차측...
최익선 2008년 05월 16일 -

사행성 게임장 영업 근절 안돼
경찰의 계속된 단속에도 불구하고 불법 사행성 게임장 영업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사행성게임장 단속을 벌여 모두 97곳을 적발해 업주 11명을 구속하고 180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적발건 수는 59%가 줄었지만, 구속자 수는 3...
설태주 2008년 05월 16일 -

관광버스 추돌 사고..방역 중단
오늘(5\/16) 오후 2시쯤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 삼거리에서 52살 문모씨가 몰던 관광버스가 승용차 3대와 AI 방역 초소 시설물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30살 김모씨 등 3명이 다치고 AI 방역 작업이 1시간여동안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여중생 20명을 태우고 수련회를 다녀오던 관광버스가 ...
유영재 2008년 05월 16일 -

대낮 아파트 잇따라 털려
대낮 아파트에 잇따라 도둑이 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5\/16) 오후 3시쯤 남구 옥동 모 아파트 9층과 12층 4곳에 도둑이 들어 1시간만에 금목걸이등 금품 6백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현관을 속칭 빠루로 뜯고 들어간 것으로 보아 동일 전과자를 상대로 수사를 벌이는 한편 목격자를 찾...
최익선 2008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