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를 상대로 요구한
사실상의 산별 중앙교섭인 대각선교섭 상견례가 무산됐습니다.
금속노조는 오늘(5\/16)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대각선교섭을 갖자고 했지만
회사측이 지부교섭과 중첩되는 등 이중교섭이 될 수 있다며 응하지 않았습니다.
금속노조는 앞서 지난달부터 현대자동차 등
4개 완성차측에 산별 중앙교섭을 요구해 왔지만 완성차측에서 모두 중앙교섭에 참여하지 않고 있자 개별 사업장별 대각선교섭으로 교섭방법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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