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취업자 가운데 상용 근로자의
비중이 60%선에 그친 반면 임시직과 일용직
근로자의 비중이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임금근로자는 40만 9천명이며
이 가운데 상용 근로자는 63.2%인 25만 9천명에 그쳤습니다.
이에 반해 임시직 근로자의 비중은 27.8%인
11만 4천명,일용직은 9%인 3만7천명으로
나타났는데,이는 일년전에 비해
각각 4%와 8.9% 포인트 늘어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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