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계속된 단속에도 불구하고 불법
사행성 게임장 영업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사행성게임장 단속을 벌여 모두 97곳을 적발해 업주 11명을 구속하고 180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적발건 수는 59%가 줄었지만, 구속자 수는
3배 정도 늘어난 것입니다.
경찰은 게임장들이 한 군데 머무르지 않고
옮겨다니며 영업을 하는 등 갈수록 음성화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단속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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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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