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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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국내최초 고래특구 신청
◀ANC▶ 울산시 남구청이 장생포를 고래 관광지로 본격 개발하기 위해 오늘(5\/27) 지식경제부에 특구지정을 신청했습니다. 장생포 고래문화체험 특구는 국내 최초의 고래 테마 특구로 사업 추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시 남구청이 우리나라 포경산업 전진기지였던 장생...
설태주 2008년 05월 27일 -

암각화 전시관 30일 개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만들어진 암각화 전시관이 오는 30일 문을 엽니다. 울산시는 7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암각화 전시관을 완공하고 오는 30일 개관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암각화 전시관 개관에 맞춰 한국청동기 학회는 가족문화센터에서 러시아 고고학 연구소...
이상욱 2008년 05월 27일 -

울산 청소년 8년새 13.5% 감소
저출산의 영향으로 지난 2천년 이후 울산지역의 청소년 인구가 13% 가량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울산지역의 18살 이하 청소년 인구는 지난 2천년 32만 6천명에서 올해 28만 2천명으로 8년사이에 13.5%가 줄었지만, 전체 인구대비 청소년 비중은 26%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
한동우 2008년 05월 27일 -

울산 의원 성적표는?
◀ANC▶ 탄핵열풍 속에 탄생한 제 17대 국회 의원 임기가 이제 이틀(하루) 남았습니다. 이번 17대 국회에서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성적표는 어땠는지 옥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울산지역 17대 국회의원 가운데 입법활동은 단연 이영순 의원과 김기현 의원이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cg-1)민주노동당 ...
옥민석 2008년 05월 27일 -

지방교육행정협의회 구성 제안
김상만 울산시 교육감이 울산시와의 정책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방교육행정협의회 등의 기구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김상만 교육감은 최근 외국어고 부지선정과 들꽃학습원 이전 문제 등 교육청 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대두되고 있다며 울산시와의 정책적 공조를 통해 현안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
조창래 2008년 05월 27일 -

두동 일반산업단지 지구 지정
울주군이 오늘(5\/27) 두동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지구 지정 공고를 했습니다. 두동 일반산업단지는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 일원 27만여 제곱미터의 부지에 오는 2천12 년까지 공영개발 방식으로 조성되며, 유치업종은 자동차와 기계장비 제조업등입니다 현재 울주군 지역에는 부족한 공장용지 확보를 위해 상북 길...
한동우 2008년 05월 27일 -

대중교통망 대폭 확충
◀ANC▶ 울산시가 KTX 울산역 개통시기에 맞춰 대대적인 대중교통 확충계획 수립에 들어 갔습니다. 동구와 북구에서 KTX울산역을 연결하는 급행 좌석버스와 양산과 울산역을 연결하는 광역 전철 신설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오는 2천 10년말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개통과 함께 외곽지...
이상욱 2008년 05월 27일 -

대학 진학률 전국 평균보다 높아
울산지역 고등학생의 대학 진학률은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교원1인당 학생수는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인문계 고교 졸업자의 대학 진학률은 97.8%였으며, 전문계 고교 졸업자의 진학률도 82%를 기록해 전국 평균보다 10% 포인트 이상 높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
조창래 2008년 05월 27일 -

현대차노사, 29일 임금협상 상견례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는 29일 올해 임금협상을 위한 상견례를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는 어제(5\/26) 노조에 공문을 보내 오는 29일 올해 임금협상을 위한 상견례를 요청했으며 지속적으로 교섭을 요청해온 노조 측도 이번 교섭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회사측이 여전히 임금협상에서 금속노조의 중앙교...
이돈욱 2008년 05월 27일 -

강남교육청 학교부지 지정 의문 제기
울산시 강남교육청이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 일대에 가칭 제 2 언양여중을 설립하겠다며 38억원을 들여 땅을 매입했지만, 학교 신설 요인이 없다며 이 부지를 놔둔 채 인근 사유지에 중학교를 다시 설립하기로 해 예산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강남교육청 관계자는 10년 뒤 언양권에 3천 200가구 규모의 역...
조창래 2008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