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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청 학교부지 지정 의문 제기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5-27 00:00:00 조회수 33

울산시 강남교육청이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
일대에 가칭 제 2 언양여중을 설립하겠다며
38억원을 들여 땅을 매입했지만, 학교 신설
요인이 없다며 이 부지를 놔둔 채 인근 사유지에 중학교를 다시 설립하기로 해 예산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강남교육청 관계자는 10년 뒤
언양권에 3천 200가구 규모의 역세권이 형성될 경우 중학교가 11학급 정도 더 생길 요인이
있어 기존에 매입한 학교 용지 외에 별도의
학교 예정 부지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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